
꽉과 함께 한국외대 브릭스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EBS CEO 특강을 들었다. 최근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다큐 구성안 과제를 받는 꽉과 두바이에 관심많았던 가군 둘다 도움 받고자 주저없이 강연 듣으러 가게 된 것이다.
EBS CEO특강 매번 말로만 듣었다가 실제 촬영하는 것을 보니, 대단했다. 카메라 5대를 앞쪽에 2대, 뒤쪽에 3대 배치하여 강연자의 얼굴과 청중들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하였고 방송 전 리허설을 통해 분위기를 유도하는 등 철저한 준비 작업 후 촬영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다. 어쩌면 젊은이들의 비전 인큐베이터(Vision Incubator) 유니멘토 역시 연사 분들의 강연을 촬영하기 때문에 본받을 것이 많았다.
CEO 특강은 이상진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한국지사장님이 '두바의 이유있는 변화와 발전'이라는 주제를 포장의 기술 관점에서 1시간 반남짓 이야기를 풀어내셨다. 이상진 지사장님은 항공업계의 베터랑으로 노스웨스트 항공를 거쳐, 김포공항, 인천공항 지점장에 거쳐 지금의 위치에 오게 된 것이다. 
아나운서가 이상진 한국지사장님을 소개하였고, 강연이 시작되었다.
그러면 실제 강연 안으로 빠져들어가보자.
포장의 기술 - 두바이의 이유있는 변화와 발전
항공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곳
어떻게 하면 자기 자신, 회사, 나라를 메이크업을 잘해서 보여줄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우리를 돌아보자. 우리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입시지옥을 거치고, 대학 졸업 때에는 입사 지옥을 통과해야 한다. 입사 후에도 계속 생존을 위한 서바이벌은 계속된다.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들 수 있다. ① How to Live ② How to enjoy ③ How to Survive.
우리는 현재 생존하기 위해 살고 있지만, 즐기는 삶으로 바꿔야 한다. 그러면 실제 두바이의 이유있는 변화와 발전에 대해 들어보도록 하자.
1. 두바이 맛보기
걸프만에 위치한 조그만한 무역항이었던 두바이. 인구 120만명.
이란 및 인도로부터 초창기 정착민이 두바이 초기 발전에 기여한다. 전통적인 무역을 했던 두바이는 자유롭고 진취적인 기업정신으로 중동지역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게 되고 급속한 성장을 하게 된다.
1960년 오일 생산이 시작하여 2008년 현재 비석유 부문 생산 비중이 GDP의 97%를 차지한 정도로 경제 다변화 발전에 성공했다. UAE 및 전 중동지역의 금융 및 사업 중심지로 발전을 거듭했던 것이다. 국제적인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반 시설 구축 및 자원의 개발과 함께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무세금(Tax Free)은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지도자의 리더쉽이 뒷받침되었기에 성장이 지속 가능한 것이다.
두바이는 교통의 허브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2006년 두바이항공 승객트래픽은 2880만명이었고, 작년에는 3,300만명으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GDP의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평균 10%이상이다. 2010년까지 부동산 관련 투자예상액은 US 500억 달러이다. 성공적인 외국 기업와 외국인 투자를 위치하기 위해 두바이는 다양한 부동산 관련 규정 및 세법의 대폭적인 규제를 완화 조치하고 있는 것이다. 대신 외국인이 법을 어기면 그 국가에서 퇴출시키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즉 두바이는 "크게. 최대로, 최고로, 최초로"를 모토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2. 대한민국 "Dynamic Korea?"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말이 Dynamic Korea이다. 즉, 역동적인 대한민국이다. 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하면 떠오르는 아이콘은 무엇일까? 여전히 부정적인 것이 생각하게 된다. 남한인지 북한인지 구분도 못하고, 판문점, 시위하는 모습, 김치, 태권도.. 이 정도 일 것이다.
정부에서 2010~12년을 한국 방문의 해로 정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1200만명을 유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한국으로 관광을 와야 하고, 유인해야 하는데 그렇게 뒷받침 해줄 콘텐츠가 없다는 것이다. 가까운 중국의 인구가 14억이다. 이 중 1%만 와준더라도 목표를 달성할텐데 유감스럽게 한국스럽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점은 사실 대한민국을 포장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조차 없는 이 시점에 두바이이 포장기술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고 생각된다.
3. 두바이의 이유있는 변화와 발전
1) 세계 최고의 마천루 버즈 두바이(Burj Dubai)
포장의 대표 명사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랍어로 '두바이의 탑'라는 뜻을 가진 버즈 두바이이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신도심 지역에 건설되는 초고층 건물로서 2004년 9월 21일 착공하여 9년의 완공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버즈두바이는 두바이 고유 사막꽃을 형상화하고 이슬람 건축양식을 접목시킨 독특한 건물이다. 외관은 나선형으로 상승하는 구조이며 하늘로 뻗은 첨탑은 두바이 경제를 상징하도록 설계됐다. 공사금액만 8억 7600만 달러에 이르고 연면적은 48만㎡에 달한다. 호텔 39층(564실)과 아파트 108층(901가구), 오피스 37층(154개)으로 구성된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버즈 두바이가 우리에게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느냐이다. 아직 완공되지도 않았는데 '세계에서 가장 높고, 최고로 좋은 호텔, 가장 비싼 호텔'로 인식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입사시험과 비슷한 것이다. 입사시험을 볼때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면접에서 자기 자신을 잘 판 사람이다. 이처럼 버즈 두바이 역시 두바이를 알리고 홍보하는데 100% 활용한 것이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지만 아부다비에는 더 좋은 호텔들이 많다. 금으로 발라놓은 호텔도 있지만 우리에겐 버즈두바이만큼 매력적인 곳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1~39층 들어올 호텔 이름이 조르지오 아르마니 호텔이다. 명품과 담쌓고 지내는 이들의 귀에도 '아르마니'라는 브랜드는 익숙하다. 패션에서 시작해 화장품, 호텔, 가구, 휴대폰까지 다방면으로 외연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스며들고 있는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세계 37개국 290여개의 매장을 거느린 '아르마니 제국'의 제왕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손을 잡은 것이다. 즉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네임브랜드를 활용하여 더욱더 버즈 두바이를 빛나게 하는 것이다.
버즈 두바이의 카피는 'History Rising'이다. 즉 지금 역사를 쏟아오르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진도 7.0 이상의 지진에 대비한 내진 설계에 해안가의 초속 36미터의 강한 바람에도 끄떡없는 건물로 공사 중이며 2009년 상반기에 높이 800m 이상으로 준공 예정이라고 한다.
2) 팜 아일랜드(palm jumeirah)
두번째 말하고 싶은 것은 팜아일랜드이다.
팜 아일랜드는 총 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 이름처럼 야자수 모양의 인공섬 들을 만들고 그 위에 아름다운 주택과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관광 레저타운을 건설하고 있다. 달에서도 보일만큼 규모가 큰 것으로 해변의 총 길이가 1100km로 승용차로 꼬박 5시간 달려야 할 정도로 무척 길 거리이다. 이 인공섬들을 다돌으려면 시속100km로 한번도 쉬지않고 11시간을 달려야 한다는 말이다.
사실 땅 효율 측면에서는 팜 아일랜드는 절대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발상의 전환이다. 중동이라는 지리적 위치로 인해 사막이 많고 여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덥다. 이 점에서 팜 아일랜드는 자기만의 Sea View를 갖게 된다는 점에서 그 이점을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 단순히 땅을 만들다면 다 매립하거나 원형 형태가 만들어질텐데 자기만의 해변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야자수 모양이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끝이 없는 상상력과 인간의 한계를 부셔버린 거대한 야심작이라고 할만하다.
특히 사람들이 기본적인 심리를 잘 반영된 것이다. 많은 별장을 지어놓는다고 해도 사람들은 누구나 문을 나서면 해변이 펼쳐지고 창밖에 바다가 보이는 집을 원할게 분명하다. 가군이 홍콩에 가봤을 때 고급 주택은 모두 해변가가 보이는 곳에 위치했고,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곳이 명당 자리로 가장 비싼 집값을 자랑했다. 이처럼 팜 아일랜드는 멀리 떨어진 집들의 단점들을 극복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렇게 해서 모든 집들이 자신만의 해변을 갖게 되는 팜 아일랜드는 창의력의 산물이라 생각된다.
야자수 모양을 한 인공섬은 모두 3개로 그 가운데 가장 먼저 공사가 시작된 팜 주메이라는 인공섬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이다. 지름 5.5km 면적 25km2 에 줄기 부분과 17개의 야자수 잎, 그리고 초승달 모양의 방파제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급 호텔과 3가지 타입의 빌라들, 해안선을 따라 아파트가 들어선다.
팜주메이라보다 조금 더 큰 팜 제벨알리도 줄기 부분과 17 개의 야자수잎 그리고 초승달 모양의 방파제로 이루어져 있다. 지름 7.5km 면적 52.5km2 규모이며 , 섬 한복판에는 고층 빌딩으로 이루어진 중심가가 조성된다. 또 야자수 잎 부분과 초승달 방파제 부분에 바다 마을이라 이름붙인 6개의 보트 선착장과 수상주택, 수상공원까지 지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가장 규모가 큰 팜 데이라는 야자수의 줄기부분과 41개의 야자수 잎, 그리고 초승달 모양의 방파제로 구성된다. 지름 14.5km , 면적 200여 km2로 뉴욕 매헤탄보다 큰 정도 거대 프로젝트이다. 주거 지역은 잎 부분에 들어서며 총 8000개의 2층짜리 타운하우스가 지어져서 2014년 완공시 50만명이 거주가 예상된다.
3) 상상력을 파는 두바이의 더 월드(The World)
지구상에서 변하는 않는 것이 단 하나이다. 바로 변한다는 사실이다.
두바이의 더 월드(The World)는 인간이 자연을 창조한 예술품이라 할 수 있다. 바다를 매립하여 300개의 인공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 개 섬의 모양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지구의 7 대륙, 수백 개 국가를 본뜨고 있다. 미국이나 중국처럼 큰 나라는 여러 조각으로 나뉜다. 한국 섬의 면적은 9000평(3번째 사진). ‘더 월드(The world)’라고 설명할 필요없이 지구 모형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다.
미화 30억불이 투자되고 2010년에 완공된다고 한다. 지구의 각 나라별로 인공섬을 만들고 그 인공섬을 분양하여 대규모 리조트등을 조성하여 세계의 모든 부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이다. 부자만의 특권을 누릴 수 있게 해 놓은 것이 더 월드이다. 팜아일랜드의 경우 자동차를 타고 들어갈 수 있지만, 더 월드는 항공 및 수상 교통만 접근이 가능하다.
참 대단하다. 호기심을 유발하고 상상력을 파는 두바이의 더월드 프로젝트를 보면서 두바이의 저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첫번째 두바이 실내 스키장(http://www.skidxb.com)을 들 수 있다.
사막 위에 스키장. 정말 매치(match)가 안된다. 40~49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더위 속에서 스키를 탄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을 한 것이다. 하지만 상상력에는 제한이 없다. 두바이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실내 스키장을 만들어서 365일 언제든지 스키를 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 스키장에는 약 10억달러(약 1조500억원)가 투자됐다. 높이 62m, 길이 400m, 면적 3천㎡, 수용인원 1500여 명 규모로 다양한 난이도의 스키 코스 5개도 갖추고 있다. 실내 스키장 천장에서는 제설기가 끊임없이 눈을 만들어낸다. 덕분에 인공 슬로프에 50cm의 두께로 깔린 눈은 6천t에 이른다.
포장의 달인 수준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중동이라는 특수한 지역에 인공 눈을 통해 호기심을 유발했다. 즉 그 지역에서 스키를 탄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처럼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했고, 부근에 있는 나라들의 부유한 사람들도 주말에 스키타러 오게 되는 것이다. 또한 타겟층을 중상류층을 설정하여 사업상으로 두바이에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이다. 그 결과 주말 예약은 6개월이상 가득차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번째는 두바이 워터 프런트(Dubai waterfront)이며 해안선을 따라 거주시설, 상업시설, 관광시설 등을 건설하는 모든 사업을 통칭하는 말이다. 뉴욕의 맨해튼을 능가하는 두바이의 인공 섬으로 완성되면 70만명이 살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한다.
세번째는 세계최대 테마파크 짓는 ‘두바이랜드(Dubai Land)'이다. 로스앤젤레스(LA) 디즈니랜드보다 8배나 크고 올랜도 디즈니랜드의 1.5배에 달하는 두바이랜드가 1만5천ha의 사막 한가운데에 올라가고 있다. 투자 규모가 60억달러에 달한다. 리조트와 쇼핑몰·문화체험관 등이 어우러져, 어른과 어린이·동양인과 서양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허허벌판이었던 사막의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되는 것이다.
네번째는 '두바이 마리나(Dubai Marina)'이다. 마리나는 해변의 종합관광시설을 뜻하는 말로 4,5㎞의 면적에 1000만 달러의 비용이 사용되어 새로운 도시인 두바이 마리나가 탄생한다. 두바이 마리나는 3쌍의 타워들을 세우게 될 것이고, 12만명이 거주하게 된다.
4. 두바이(Dobai) → "Do Buy"
두바이가 성공하기에는 무엇보다 세이크 모하메드의 리더쉽이 큰 역할을 하였다. 상상력에 기반을 둔 창조경영이 무엇보다 큰 밑바탕이 되었다. 40도가 넘는 사막에 실내 스키장을 만들었고, 세계 지도를 두바이로 옮겨놓은 더 월드(The World) 등 황량한 사막을 보면서 가득채울 상상을 했다. 또한 유연성을 기초한 미래를 위한 대비를 하였고 Open Door정책으로 과감히 문호를 개방했다. 무엇보다 마케팅 기업에 근거한 국가경영에서 기업경영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도 높이 사고 싶다.
두바이의 단면은 '3다(多)'와 '3무(無)'로 표현된다.
3다는 타워 크레인, 고층빌딩, 외국인이고 3무는 세금, 비자, 범죄이다. 세계 10%의 타워크레인이 두바이에 집결돼 있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두바이는 전 시가지가 신축공사 중이다. 두바이는 낮은 관세(5%)와 면세물품으로 세계의 무역 관광 쇼핑업체를 유치했으며 이것이 건설 붐을 일으켰다. 세금이 없어 기업인에게는 천국이며 전 시가지 상점들이 세계에서 가장 싼 면세점으로 관광객들에게 역시 쇼핑천국이다. 이로 인해 인근 국가의 값싼 노동력이 몰려들어 130만 인구 중 자국민은 30만이고 80%를 파키스탄, 네팔 등 외국인이 차지하고 있다. 사고나 범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사고라 해봐야 젊은이들의 고속도로 과속질주 사고 정도이며 안내책자에도 여성이 밤에 혼자 시내를 걸어도 절대 안전한 곳으로 씌어 있다.
셰이크 모하마드는 지금도 외치고 있다.
"두바이가 세계의 자본가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자본가들이 두바이를 필요로 하도록 만들겠다"
"두바이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은 내가 계획한 것의 10%에 불과하다. 나는 빨리 나머지도 보고 싶다"
"흔히 말하듯 두바이는 세계적인 도시에 만족하지 않고 두바이가 세계 그 자체라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
"나는 도전을 좋아한다. 불가능한 것을 보면, 그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들고 싶다. 어떤 꿈이든 현실화시킨다"
이상진 한국지사장님은 영국의 극작가인 조지 버니드쇼의 말을 인용하면서 상상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켜주셨다. "이 세상에는 이성적인 인간과 비이성적인 인간 두 종류가 있다. 이성적인 인간은 세상에 적응한다. 비이성적인 인간은 세상을 자신에게 적응시키려고 발버둥친다. 따라서 모든 혁신은 비이성적인 인간에 의해 일어난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두바이는 흔히들 ‘주식회사 두바이’로 일컫는다. 두바이 주식회사의 좌우명은 “당신은 상상하라. 우리는 그것을 현실로 바꿔준다”는 것이다. 세계최초, 세계최대, 세계최고를 꿈꾸는 두바이의 모습이 있기에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강연이었다.
※ 자료 참고
1. 이상진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한국지사장 강연 정리내용
2. 초고층 빌딩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cafechog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30
3. 두바이포유 http://blog.daum.net/dubai4u/10367897
4. 중동, 이제는 심심하지 않으리(한겨레 21 2006년 1월 11일자)
5. '창조경영 두바이에서 배운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정책/자료 | 2007.02.20)
2008. 10. 3 금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브릭스화상강의실 226호 EBS CEO특강
행복달인 가군 정리 http://gago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