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는 순간 달콤한 배부름을 느꼈다. 미래의 부를 창출시키는 통찰력과 다양한

지식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명저 8권의 핵심과 미래경영의 

혜안이 담겨 있다
.

                                         가내훈_네이버 '경제 독서 그리고 지식 MNB' 운영자 


지난 5월 17일

도서출판 밀리언하우스에서 특별한 제안 하나가 들어왔다.

 

이번에 《한 번에 갈아 마시는 경제학 칵테일》이라는 제목의 자기계발 도서를

출간하는데 가군에게 추천사를 써달라고 한 것이다.

 

이 책의 경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라도 자기계발에 힘써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경제경영서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명저 8권’을 선별하여

각 도서들의 어려운 경제용어나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것이다.

 

비즈니스 명저 8권으로는 다음과 같다.

<블루오션 전략>,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행동경제학>, <웹진화론>,

<넥스트 소사이어티>, <저소득층 시장을 공략하라>, <부의 미래>

 

가군도 3권빼고 다 읽어볼 정도로 좋은 책이다.

하나 재미있는 것은

책 제목이 바꿔어서 《끝까지 읽지 못한 비즈니스 명저8》로

7월달에 되서야 출간된 것이다.

 

참 신기하다.

내가 저서에 추천사를 쓸 정도의 덕목을 갖춘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적어서 책 뒷면에 출판되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다가온다.

 

어떻게 보면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독서문화와 지식 교류를 힘쓰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나도 졸업하기 전에 책을 출판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런 목표를 이루는데 있어 이런 작은 사건이 가군에게 있어 큰 힘이 된다.

꿈은 이루어지고, 나는 항상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계절학기 시험만 남긴 이 시점,

가군의 여름방학을 점검해본다.

 

2008. 7. 12 고속터미널 어느 한 PC방